대체 오타쿠가 일반인과『다를게 뭐 있는가?』
저게 열폭아니면 뭔데?
우선적으로 저게 우폭일리는 없고.
제발 나를 봐주세요! 라고, 다 큰 어른이 소리치는거같음
아니면 고도의 관심집중받는 수법?
욕먹기싫으면 혼자 파는게 정답인듯.
진짜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한다.
솔직히 이런일이 이오공감까지간거에 우와..............창피해...........
이건 뭐 동족살인임?
괜히 가만있던 멀쩡한 덕들이, 싸잡힌느낌...ㅋㅋㅋㅋㅋㅋ.......
+ 제발 저런데 제대로 열폭하려면, 머리 좀 식히고 설득력있는글로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다가갔으면한다.